신동호 대표님은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한겨레 재직지설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인터넷한겨레에 처음으로 붙여 드리면서 한겨레 선배이셨던 것도 알게되고, 과학동아 편집장까지 지내신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만, 그보다는 뉴스와이어 서비스 자체의 참신함에 놀랐습니다. 그와 같이 꼭 필요한 서비스가 대한민국에 없던 것을 2003년에도 모르고 있었던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링크나우라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내시고, 다시 야그라는 트위터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의 과정을 보면서,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선배라는 점을 계속 하게 됩니다. 멈추지 않는 신동호 선배의 열정을 배워보려 합니다.
추천인: 김명수 톱스타뉴스 공동대표
뉴스와이어를 통해 신동호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동호 대표님의 직급도 모르고 업무 담당 직원인줄 알고 전화할때 마다 신동호대표님을 찾았는데... 전화할때 마다 너무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보도자료 작성 방법 부터 설명을 너무 상세히 해주셔서 인상 깊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얼마후 링크나우 솔루션을 접하면서.... 다시 한번 놀랐죠.. 역시 인재는 다르구나... 정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특종맨이신것 같습니다.
추천인: 김형로 커리어존 대표이사
Newswire 때문에 신대표님을 처음 뵙고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누면서 중년 기자 분이 기존 질서를 변화시켜 새로운 News release 시장을 만들고 계신 모습에 매우 감명 받았었다. 오랜만에 뵙고 이젠 Social Media 서비스를 훌륭하게 만들어가고 계셔서 다시 한번 신대표님의 Insight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항상 무엇인가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은 늘 외로운 일이지만 미래를 변화시키는 선배이자 동지가 있어서 든든하다.
추천인: 이동재 엔톰 대표이사
지난 주 어느 오프라인 모임에서 우연히 직접 뵙게되어 매우 반가왔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저는 그날 저녁식사도 잘 안 넘어기고 한편으로는 옆구리 한쪽 구석 배가 좀 슬슬 아프기까지 했습니다. 전산쟁이 25년 가까이 한 놈이 생각지도 못한 것을, 엉뚱한 쪽에서 설치던(?) 한참 젊은 후배께서 이루어 내셨으니, 그럴 법도 하지 않습니까? 암튼,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스템으로 구체화시키고 많은 분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다는 것, 링크나우라는 너무나 훌륭한 업적이 참으로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조만간 찾아 뵙고 한수 배우겠습니다. 말씀도 인상처럼 구수하여 참 좋으시네요. 김제, jekim3@naver.com, 010-6727-0707
추천인: 김제 휴먼포스(주)대표,비즈니스리퍼럴서비스,010-6727-0707
링크나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네트워크를 열어주시는 꿀벌과 같은 분이십니다.
추천인: 전종석 (사)한국사보협회 이사(opensg@sabo.or.kr)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심사위원
우석훈 박사의 표현에 따르면 진정성(authencity)이라는 단어의 남발은 '말의 공해'에 가깝다고 하지만, 신 대표를 만나서 떠오른 단어가 그것이었음은 부인할 수 없다. 취재를 위한 짧은 만남이었지만, 왠지 사업가적 명민함이라기 보다는 돈벌이에는 조금 거리를 두는 선비형이라고 할까. (어쩌면 이것은 치열한 경쟁과 약육강식의 논리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치명적인 약점일지도 모른다) 링크나우가 성공하기를, 개인과 여러 조직에 영향력있는 비지니스 솔루션이 되기를 기원한다.
추천인: 정용인 경향신문 Weekly경향 기자
1.web 2.0 sns 서비스를 하고 계시는, 위키넷의 대표이사이신 신동호님을 만나뵙고... 창조적인 오픈마인드를 갖고 계심에... 기쁨을 느꼈습니다. 2.비즈니스란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고... 우리 인생살이도 결국 '사람'으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창조적인 오픈마인드의 만남!' 이것이 참으로, 또, 더욱 더 중요해지는, 'web 2.0 시대의 대한민국'이라고 생각되며,,, '대한민국 경제위기의 극복'에 일조할 수 있는 그런, 위키넷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7년10월7일 주일 김 상수 올림
추천인: 김상수 감독/프로듀서
신동호 대표는 공과대학을 나와 언론계 근무후 정보화 분야에 근무하는...얼핏보면 있을법한 커리어코스로 보이지만,,,조금만 관심갖고 보면 대단히 뛰어난 한국사회 리딩 파워중의 하나이다...우선 링크나우라는 이 새로운 인맥관리 시스템은 한국인의 체질에 딱 맞으면서, 한국인이 갖고있는 문제점을 제거하는 시스템이다...누구든지 자기를 밝히고 자기 자산을 내어놓고 더많은 자신을 갖도록 하기 때문이다...개인의 사업이면서 동시에 한국사회를 역동적이고도 발전적으로 이끄는 원동력도 되는 중요한 사회인프라를 만든 분이다...
추천인: 박승주 2012여수EXPO자원봉사위원장(010-9778-6677)
| 취미 : | 독서, 웹서핑, 등산, 바둑, 골프 |
|---|---|
| 단체 : |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사업 자문위원 IT비즈니스클럽 경영자클럽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
| 수상 : | 대통령 표창 |
| 기타 : | 저서: 비즈니스 네트워킹-명함관리부터 소셜 네트워크 활용까지(공저) 언론홍보 핸드북 2020미래한국(공저) 한국의 과학자 33인 인맥 관리, 디지털 인맥,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언론홍보와 보도자료 작성에 대하여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 기업, 단체에서 1백회 이상 강연 경험 |
| 결혼 : | 기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