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호
링크나우 대표이사
인맥: 500+ 명
서울 강남구
인터넷    
웹사이트
회사홈페이지 : http://www.linknow.kr
개인홈페이지 : http://pemto.tistory.com
회사홈페이지 : http://www.newswire.co.kr
트위터 : http://www.twitter.com/LinknowMan
자기소개
링크나우 대표이사
공대 졸업후 전자신문,한겨레, 동아일보, 과학동아 편집장 등 18년 동안 기자로 일했습니다. 기자 생활을 하면서 정보통신과 인터넷 관련 취재를 많이 했고, 2004년부터는 직접 인터넷 사업에 뛰어들어 뉴스와이어를 창업했습니다. 2007년에는 비즈니스용 SNS인 링크나우를 창업했습니다.
저는 요즘 인터넷 세상의 '코페르니쿠스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웹2.0의 창시자들을 존경합니다. 웹2.0의 기본 정신은 참여, 개방, 공유입니다. 링크나우에도 그 정신을 담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내 프로필을 '개방'하고 자신의 친구를 초대하고 인맥연결에 '참여'할수록 더 많은 인맥을 '공유'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곳을 통해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알게 되고, 소식이 끊긴 옛 동창과 직장동료와 재회하고,새로운 직장과 역할을 찾고, 함께 일할 사람을 찾아내고, 내 꿈을 실현시켜줄 투자자를 만나고, 제휴에 성공하고, 휴식과 행복을 나눌 친구를 얻고 정보를 공유하기 바랍니다.
기업은 링크나우를 통해 기업이 쉽게 전문가와 인재를 찾고,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개인은 좋은 직장과 일자리를 찾고 커리어 개발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링크나우가 한국의 생산성을 끌어올림으로써, 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전문분야
 
인터넷,인맥,웹2.0,소셜 네트워킹,SNS,PR
보유기술 및 자격사항
경력
링크나우, 대표이사
( 2006.12 ~ 현재, 인터넷, 사기업, 직원수 1-10명 )
전문가용 인맥 구축 서비스(SNS)인 링크나우를 서비스하는 회사인 (주)위키넷을 설립했다.
뉴스와이어, 대표이사
( 2005.04 ~ 2007.11, 인터넷 매체, 사기업, 직원수 1-10명 )
인터넷 기반의 보도자료 서비스 회사인 코리아 뉴스와이어를 설립했다.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편집장
( 2003.09 ~ 2005.04, 신문 잡지, 사기업, 직원수 11-50명 )
과학전문 월간지인 과학동아의 편집장으로 일하면서 과학동아의 수준을 업그레이도 했고, 발행부수를 1만부 가량 늘렸다.
동아일보, 사이언스 팀장
( 2000.07 ~ 2003.08, 신문 잡지, 사기업, 직원수 501-1000명 )
동아일보 과학 보도팀을 이끌었다. 동아일보 과학보도팀과 과학동아를 합쳐 분사해 동아사이언스를 설립하는 과정에 참여했다.
한겨레신문, 기자, 팀장
( 1988.03 ~ 1999.01, 신문 잡지, 사기업, 직원수 201-500명 )
한겨레신문의 창간에 참여했다. 컴퓨터, 통신, 과학기술, 환경 분야 담당기자,사회부 환경팀장으로 일했다.
전자신문, 정보산업부 기자
( 1986.12 ~ 1988.03, 신문 잡지, 사기업, 직원수 51-200명 )
전자신문 정보산업부 기자로 일하면서 컴퓨터와 정보통신, 공장 자동화 분야를 취재했다.
현대건설, 해외건축사업본부
( 1985.01 ~ 1986.11, 건축 설계, 상장기업, 직원수 5001-10000명 )
CAD를 이용한 리야드왕립병원 설계
학력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
(1999 ~ 2000, Knight Science Journalism Fellowships, Knight Fellow )
MIT와 Knight Foundation으로부터 Knight Fellow로 초청돼 MIT에서 1년 반 동안 과학자와 세미나와 인터뷰를 하고 인터넷 저널리즘을 연구했다.
서울대학교
(1979 ~ 1985, 학사, 건축학과 )
유명한 건축가가 되는 꿈을 품고 건축학과에 진학했다. 건축 공부에 매달리기 보다는 경제학, 역사, 사회학 등 사회과학과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듣고, 서클활동도 하면서 하면서 교양인이 되고자 노력했다.
추천받은 내역
앞서가는 신지식인
"신동호 대표님은 시대를 앞서가는 혜안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한겨레 재직지설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인터넷한겨레에 처음으로 붙여 드리면서 한겨레 선배이셨던 것도 알게되고, 과학동아 편집장까지 지내신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만, 그보다는 뉴스와이어 서비스 자체의 참신함에 놀랐습니다. 그와 같이 꼭 필요한 서비스가 대한민국에 없던 것을 2003년에도 모르고 있었던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그것에 머무르지 않고, 링크나우라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만들어 내시고, 다시 야그라는 트위터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의 과정을 보면서,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선배라는 점을 계속 하게 됩니다. 멈추지 않는 신동호 선배의 열정을 배워보려 합니다. "  2009년 11월 25일(좋은 결과,전문적 식견,신뢰성 높음,창의적 아이디어)
추천자: 김명수,판도라TV 미디어담당 이사 (나는 신동호와 일해보았지만, 같은 회사는 아니었다.)
미래를 변화시키는 동지!
"Newswire 때문에 신대표님을 처음 뵙고 여러 가지 얘기를 나누면서 중년 기자 분이 기존 질서를 변화시켜 새로운 News release 시장을 만들고 계신 모습에 매우 감명 받았었다. 오랜만에 뵙고 이젠 Social Media 서비스를 훌륭하게 만들어가고 계셔서 다시 한번 신대표님의 Insight에 경의를 표하고 싶다. 항상 무엇인가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은 늘 외로운 일이지만 미래를 변화시키는 선배이자 동지가 있어서 든든하다. "  2009년 05월 28일(전문적 식견,신뢰성 높음,창의적 아이디어)
추천자: 이동재,엔톰 대표이사 (기타 인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스템으로 구체화시키는 능력
"지난 주 어느 오프라인 모임에서 우연히 직접 뵙게되어 매우 반가왔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 저는 그날 저녁식사도 잘 안 넘어기고 한편으로는 옆구리 한쪽 구석 배가 좀 슬슬 아프기까지 했습니다. 전산쟁이 25년 가까이 한 놈이 생각지도 못한 것을, 엉뚱한 쪽에서 설치던(?) 한참 젊은 후배께서 이루어 내셨으니, 그럴 법도 하지 않습니까? 암튼,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스템으로 구체화시키고 많은 분들로부터 호응을 얻는 다는 것, 링크나우라는 너무나 훌륭한 업적이 참으로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습니다. 조만간 찾아 뵙고 한수 배우겠습니다. 말씀도 인상처럼 구수하여 참 좋으시네요. 김제, jekim3@naver.com, 010-6727-0707"  2008년 07월 01일(창의적 아이디어)
추천자: 김제,BNI 컨설팅 본부장, 010-6727-0707 (기타 인연)
추가 정보
취미
독서, 웹서핑, 등산, 바둑, 골프
그룹 및 협회 가입사항
IT비즈니스클럽
경영자클럽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수상경력
대통령 표창
기타
저서: 한국의 과학자 33인, 언론홍보핸드북, 2020미래한국(공저)

인맥 관리, 디지털 인맥,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언론홍보와 보도자료 작성에 대하여 외교통상부,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 기업, 단체에서 1백회 이상 강연 경험
관심사
내 회사에서 함께 일할 사람을 찾는다.
투자를 유치하고, 신사업을 제안받고 싶다.
소식이 끊겼던 친구나 동료와 연결하고 싶다.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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